growing together

크루시는 식물처럼 함께 자라는 기쁨을 말합니다. 

식물은 자기 고유의 모습대로 자라면서 

균형을 이루며 함께 성장합니다. 

사람도 그렇습니다. 

타인과 사회, 그리고 지구와 연결되어 

좋은 영향을 주고받을 때 

지속가능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크루시는 식물처럼 다른 존재와 균형 있게 사는 

모든 삶의 방식을 초록생활이라고 정의합니다. 

자기만의 아름다움으로 살고자 노력하는 것, 

순간의 만족보다 오래 쓰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구매하는 것, 

연결된 삶의 풍요를 누리는 것, 

무엇보다 식물을 가까이 두는 것.


초록생활을 위한 제품과 콘텐츠를 함께 나눕니다.

Creativity

Roots

Sustainability

Happiness

창조성, 근원, 지속가능성, 행복.

이 네 가지는 크루시의 철학입니다.

이 철학은 2004년 론칭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더리빙팩토리의 성장과 함께 태어납니다.

더리빙팩토리는 오래오래 기분 좋게 사용하는 상품을 

디자인하고 큐레이션 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1년. 

식물과 함께하는 삶을 배우고 여러 사람에게 알리면서 

지속가능한 삶은 물건을 오래 사용하는 것을 넘어, 

일상을 가꾸며 행복을 창조하는 것이라 

다시 생각하게 됐습니다. 

소비를 넘어 삶과 자신의 본질을 찾으며 

창조성을 발현하는 일. 

이 일이 지속가능한 행복으로 이끌 것입니다.